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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PC,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전자업계 생산 지연 예상

관리자   2020.02.26 14:31:33
조회수 108

IPC(국제전자산업표준협회, 이하 IPC)가 최근 발간한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보고서(별첨 참조)에 따르면 전 세계 전자업계 내 제품의 공급이 5주 정도 지연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 이번 보고서는 바이러스가 이미 퍼진 중국과 기타 국가들로부터의 공급 지연이 제조업체들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.

 

동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체들의 약 65퍼센트가 제품을 공급 받는데 3주 정도 지연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지연 기간이 더 길어져서 5주가 될 가능성도 예상하고 있다.

 

IPC의 존 미첼 회장은 “이번 문제가 올해 나머지 기간에도 안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며, 특히 중국의 문제가 더 길어질수록 다른 나라들에도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, 그 만큼 전자업계의 공급망이 더욱 나빠질 것으로 보인다.”고 말했다.

 

그리고 보고서에 따르면 전자부품 제조업체와 공급업체의 약 84퍼센트가 이번 바이러스로 인한 각자의 사업 운영에도 악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. 제품의 공급이 지연될수록 공장의 가동시간이 줄어들고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며 운송 지연, 대채제 개발에 대한 압박, 실적 저하, 그리고 프로토타입 개발 지연으로 인해 신제품의 개발이 지연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.

 

IPC의 존 미첼 회장은 “전자업계 제조업체들 입장에서 기존의 공급업체들을 변경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, 대채제 확보에는 많은 시간 및 비용의 투자가 따르게 되므로 업체들 입장에서는 부담이 더욱 커질 것이다.”라고 분석하였다.

 

이번에 IPC에서 발간한 보고서의 작성은 전 세계 OEM, EMS, PCB 업체들의 전문가들이 담당하였다. 동 보고서 내 설문조사는 2020년 2월 11일에서 16일까지 이루어졌으며, 전체 응답의 절반 이상은 EMS 업체들로부터 이루어졌다. 아울러 이번 보고서는 OEM 업체들을 위한 북미 지역 전자 제조업계의 약 25%를 다루고 있다.

 

IPC에서는 앞으로도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에 대한 정기적인 설문 조사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.

 

별첨 : 1. 뉴스 원문(IPC Current News) 

         2. 2020 코로나 바이러스 보고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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